경쟁국, 동맹국 가리지 않고 관세를 매겼던 라이트하이저라는 인물입니다.
과거 한미 FTA 폐지를 언급하며 ‘미치광이 전술’도 주저하지 않았던 만만치 않은 인물입니다.
미국발 경제 불확실성, 이젠 확실히 눈앞의 현실이 됐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철저히 선제 대응.]
뉴스에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수 기자 [ys@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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