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2명' 압축…양자 대결 방식 최초 도입
'최종 2명' 맞대결 방식…"경선 흥행" vs "당내 분열"
한동훈 측 "反한동훈 연대 하겠다는 것"
'최종 2명' 맞대결 방식…"경선 흥행" vs "당내 분열"
한동훈 측 "反한동훈 연대 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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