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들고나온 '비상계엄 책임론'을 놓고 '한때 친한계'였던 장동혁 의원이 공세를 이어가자, '현재 친한계'인 김영우 전 의원이 맞섰는데요.
[토론집]으로 주요 장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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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18:1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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