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위 징계 당적을 박탈하고 강제 출당하는 제명 처분을 했지만 버티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 또 나온 녹음파일입니다.
김병기 의원 부인에게 공천 헌금을 줬다가 돌려받았다는 탄원서를 쓴 전직 구의원, 김 의원 측이 달라고 했고, 김 의원에 돈을 건넨 사람들이 많다는 내용입니다.
[전직 구청장 B 씨]
"(000 구의원은) 2020년 총선 앞두고 또 요구하니까 그때도 요구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외면하기 뭣해서 돈을 줬다라는 거고."
[전직 구의원 A 씨]
"지금 돈 많이 준 의원들이 다 있거든요. 근데 그 사람들은 어제도 제가 이 얘기를 했는데 돈은 안 줬단 말을 절대 안 해요. 그 사람들이 100% 다 줬어요. 다 알아요. 그런 액수도 많고 그 사람들이."
1000만 원을 요구했다.
이에 김 전 원내대표 측은 "일방적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이제는 해명으로 받아치면서요.
제명 결정 직후 김병기 원내대표 작심한 듯 이런 글들을 썼습니다.
"이토록 잔인해야 합니까."
하나라도 법적 책임이 있다면 정치를 그만두겠다"며 다시 한번 결백을 강조했습니다.
"차라리 제명을 당할지언정 탈당은 패륜과도 같다"도 얘기했습니다.
이게요. 곧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기각될 경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과반이 넘어야 제명이 확정되죠.
당 지도부가 비상 징계 언급하며 엄포를 놨듯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도 민주당 의원들을 향한 읍소 작전도 본격 시작된 것 같습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자주 보다보면 익숙해지 실 겁니다.
저는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김병기 의원 부인에게 공천 헌금을 줬다가 돌려받았다는 탄원서를 쓴 전직 구의원, 김 의원 측이 달라고 했고, 김 의원에 돈을 건넨 사람들이 많다는 내용입니다.
[전직 구청장 B 씨]
"(000 구의원은) 2020년 총선 앞두고 또 요구하니까 그때도 요구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외면하기 뭣해서 돈을 줬다라는 거고."
[전직 구의원 A 씨]
"지금 돈 많이 준 의원들이 다 있거든요. 근데 그 사람들은 어제도 제가 이 얘기를 했는데 돈은 안 줬단 말을 절대 안 해요. 그 사람들이 100% 다 줬어요. 다 알아요. 그런 액수도 많고 그 사람들이."
1000만 원을 요구했다.
이에 김 전 원내대표 측은 "일방적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이제는 해명으로 받아치면서요.
제명 결정 직후 김병기 원내대표 작심한 듯 이런 글들을 썼습니다.
"이토록 잔인해야 합니까."
하나라도 법적 책임이 있다면 정치를 그만두겠다"며 다시 한번 결백을 강조했습니다.
"차라리 제명을 당할지언정 탈당은 패륜과도 같다"도 얘기했습니다.
이게요. 곧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기각될 경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과반이 넘어야 제명이 확정되죠.
당 지도부가 비상 징계 언급하며 엄포를 놨듯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도 민주당 의원들을 향한 읍소 작전도 본격 시작된 것 같습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자주 보다보면 익숙해지 실 겁니다.
저는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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