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소속사, '사칭 댓글'에 공식 입장 (어제)
"이름 사칭해 피해 유발"…임영웅도 당했다
임영웅 소속사 "노쇼 피해 유발 등 사례 발생"
"이름 사칭해 피해 유발"…임영웅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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