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는 연어 팝니다. 어디서요?
한중 사이에 민감한 문제죠.
서해 구조물.
이재명 대통령도 최근 중국 순방 중 언급했던 그 곳입니다.
[중국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 (지난 7일)]
지금 관리 양식장 시설이 두 개 있다고 그러고 그거를 뭐 관리하는 시설이 또 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관리하는 시설은 그럼 뭐 철수해, 철수할게 이래서 아마 옮기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뒤늦게 알려진 사실은요.
중국이 이 서해 구조물에서 실제로 연어를 양식해 팔고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가득한 연어 떼, 그 선란 1·2호에서 운영 중인 연어 양식장인데요.
'깊고 먼 바다의 연어'라고 홍보하며 쇼핑몰에서 팔고 있습니다.
우리 돈으로 6000원부터고요.
부위도 다양합니다.
논란은 이겁니다.
우리와 협의 안 된 구조물 서해에 떡 하니 세워놓고 우리가 중국 너네 군사적으로 쓰는 거 아니냐 지적하니까 봐라, 우리 진짜 연어 키운다 이걸 명분으로 더더욱 서해 구조물 철거하지 않는 것 아니냐 이런 해석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죠.
정부의 또 다른 차원의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한중 사이에 민감한 문제죠.
서해 구조물.
이재명 대통령도 최근 중국 순방 중 언급했던 그 곳입니다.
[중국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 (지난 7일)]
지금 관리 양식장 시설이 두 개 있다고 그러고 그거를 뭐 관리하는 시설이 또 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관리하는 시설은 그럼 뭐 철수해, 철수할게 이래서 아마 옮기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뒤늦게 알려진 사실은요.
중국이 이 서해 구조물에서 실제로 연어를 양식해 팔고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가득한 연어 떼, 그 선란 1·2호에서 운영 중인 연어 양식장인데요.
'깊고 먼 바다의 연어'라고 홍보하며 쇼핑몰에서 팔고 있습니다.
우리 돈으로 6000원부터고요.
부위도 다양합니다.
논란은 이겁니다.
우리와 협의 안 된 구조물 서해에 떡 하니 세워놓고 우리가 중국 너네 군사적으로 쓰는 거 아니냐 지적하니까 봐라, 우리 진짜 연어 키운다 이걸 명분으로 더더욱 서해 구조물 철거하지 않는 것 아니냐 이런 해석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죠.
정부의 또 다른 차원의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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