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시티라이브, 이 시각 긴박하게 전해진 사건을 들여다볼까요.
오늘은 제가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채널A 단독 보도입니다.
BTS가 보면 뭐라고 할지요.
우선, 한 편의점 주인의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피해 편의점 주인]
"기물을 파손하고 나간 적이 있었어요. 데 다시 온 거예요 이틀 뒤에. '또 신고하라고!' 막 담배를 피우면서 맨발로 들어온 거예요.“
CCTV 볼까요.
편의점에 들어오는 한 남성.
실내에서 당당히 담배를 피웁니다.
점주는 이걸 보고 깜짝 놀라서 남성을 밖으로 내쫒을 수밖에 없죠.
실랑이를 벌이던 두 사람, 남성은 뭐가 그렇게 분했는지 휴대전화로 편의점주 머리를 때리고요.
급기야 얼굴까지 연달아 때립니다.
편의점주 말에 따르면, 이틀 전에도 이 남성이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려 신고했었는데요.
격분한 남성이 편의점을 다시 찾아 보복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남성의 행적 한 시간 전으로 가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 편의점 인근 호텔에 진열돼 있던 BTS 화보집을 훔치려다가 직원이 제지하자 휴대전화로 폭행한 건데요.
이 남성, 특수 폭행과 절도 미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설령 팬심이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부끄러운 팬은 BTS도 외면하고 싶을 듯 합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채널A 단독 보도입니다.
BTS가 보면 뭐라고 할지요.
우선, 한 편의점 주인의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피해 편의점 주인]
"기물을 파손하고 나간 적이 있었어요. 데 다시 온 거예요 이틀 뒤에. '또 신고하라고!' 막 담배를 피우면서 맨발로 들어온 거예요.“
CCTV 볼까요.
편의점에 들어오는 한 남성.
실내에서 당당히 담배를 피웁니다.
점주는 이걸 보고 깜짝 놀라서 남성을 밖으로 내쫒을 수밖에 없죠.
실랑이를 벌이던 두 사람, 남성은 뭐가 그렇게 분했는지 휴대전화로 편의점주 머리를 때리고요.
급기야 얼굴까지 연달아 때립니다.
편의점주 말에 따르면, 이틀 전에도 이 남성이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려 신고했었는데요.
격분한 남성이 편의점을 다시 찾아 보복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남성의 행적 한 시간 전으로 가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 편의점 인근 호텔에 진열돼 있던 BTS 화보집을 훔치려다가 직원이 제지하자 휴대전화로 폭행한 건데요.
이 남성, 특수 폭행과 절도 미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설령 팬심이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부끄러운 팬은 BTS도 외면하고 싶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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