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분을 자아낸 사진 몇 장입니다.
화면 볼까요.
한 차량의 바퀴 밑에 돌들이 여기저기 고정되어있습니다.
굴러가지 말라고 놓았다기 하기에는 돌이 너무 많죠.
글을 쓴 사람 주장은 이렇습니다.
누군가가 주차를 막기 위해 황당하게도 본드를 이용해 바퀴 바닥 주변에 돌을 붙였다는 겁니다.
분명히 공동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임에도요.
알고 봤더니 이 돌을 붙인 범인, 이런 기행을 벌인 게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동의 주민들이 분리수거함을 썼다며 돌로 경계선을 쌓아두기도 했던 건데요.
결국, 차량의 주인은 본드를 붙인 이웃을 경찰에 신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분을 자아낸 사진 몇 장입니다.
화면 볼까요.
한 차량의 바퀴 밑에 돌들이 여기저기 고정되어있습니다.
굴러가지 말라고 놓았다기 하기에는 돌이 너무 많죠.
글을 쓴 사람 주장은 이렇습니다.
누군가가 주차를 막기 위해 황당하게도 본드를 이용해 바퀴 바닥 주변에 돌을 붙였다는 겁니다.
분명히 공동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임에도요.
알고 봤더니 이 돌을 붙인 범인, 이런 기행을 벌인 게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동의 주민들이 분리수거함을 썼다며 돌로 경계선을 쌓아두기도 했던 건데요.
결국, 차량의 주인은 본드를 붙인 이웃을 경찰에 신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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