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떠나볼 곳은 바로 인도 뉴델리입니다.
30여 명의 인도 군인들이 움직이는 오토바이 위에서 인간 탑을 쌓아 행진 중입니다.
달리는 오토바이 위를 무대 삼아 사다리 위로 올라 아슬아슬하게 중심을 잡기도 하고요
여럿이 엎드린 채로 서로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도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마치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는 듯한 이곳은 바로 77번째 인도 공화국의 날 기념행사 현장입니다.
특히 인도 국경수비대와 경찰 소속 오토바이 곡예단이 선보이는 이 고난도 스턴트 공연은 이 퍼레이드의 하이라이트라고 합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 돌아오겠습니다.
30여 명의 인도 군인들이 움직이는 오토바이 위에서 인간 탑을 쌓아 행진 중입니다.
달리는 오토바이 위를 무대 삼아 사다리 위로 올라 아슬아슬하게 중심을 잡기도 하고요
여럿이 엎드린 채로 서로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도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마치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는 듯한 이곳은 바로 77번째 인도 공화국의 날 기념행사 현장입니다.
특히 인도 국경수비대와 경찰 소속 오토바이 곡예단이 선보이는 이 고난도 스턴트 공연은 이 퍼레이드의 하이라이트라고 합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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