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북도와 협력해 추진 중인‘초광역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초광역 관광교통 순환노선은 충남을 찾는 관광객이 렌터카 없이도 주요 관광지를 갈 수 있도록 한 관광 전용 교통 노선으로 청주공항과 오송역을 거점으로 충남 공주와 부여를 연결합니다.
재단은 지난해 하반기 순환노선을 66일 운영한 결과 이 기간 1,584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초광역 관광교통 순환노선은 충남을 찾는 관광객이 렌터카 없이도 주요 관광지를 갈 수 있도록 한 관광 전용 교통 노선으로 청주공항과 오송역을 거점으로 충남 공주와 부여를 연결합니다.
재단은 지난해 하반기 순환노선을 66일 운영한 결과 이 기간 1,584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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