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통령 부부가 설 인사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전력질주하겠다"
설 연휴 이후 국정에 더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김민곤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명절 영상메시지]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걸음 한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한복을 차려입고 국민들에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명절 영상메시지]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 대통령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다를 수 있어도 바라는 바는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따뜻한 연대와 신뢰를 강조했습니다.
오후엔 SNS를 통해 집권 2년 차 다짐을 전했습니다.
20년 전 성남시장에 처음 출마했을 때 "일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하다"며 호소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저는 소원을 이루었으니 전력질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정 방향으로 부동산공화국 극복 등을 꼽으며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올해를 상징하는 붉은 말이 '부동산 불패 신화'를 상징하는멧돼지를 밟는 만평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영상취재: 김기열
영상편집: 김민정
대통령 부부가 설 인사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전력질주하겠다"
설 연휴 이후 국정에 더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김민곤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명절 영상메시지]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걸음 한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한복을 차려입고 국민들에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명절 영상메시지]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 대통령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다를 수 있어도 바라는 바는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따뜻한 연대와 신뢰를 강조했습니다.
오후엔 SNS를 통해 집권 2년 차 다짐을 전했습니다.
20년 전 성남시장에 처음 출마했을 때 "일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하다"며 호소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저는 소원을 이루었으니 전력질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정 방향으로 부동산공화국 극복 등을 꼽으며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올해를 상징하는 붉은 말이 '부동산 불패 신화'를 상징하는멧돼지를 밟는 만평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영상취재: 김기열
영상편집: 김민정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