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라인 상에선 이 사진이 논란이었습니다.
바로 볼까요.
현관문 앞에 택배 박스가 쌓여 있고요.
사람 키 높이쯤 돼보이네요.
한 박스에 3kg짜리 커피 박스 20개입니다.
제보자는 이 집 주인이고요.
"택배 기사의 테러냐"면서, 이 사진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복도에 공간이 넓은데도 택배 기사가 의도적으로 문 앞에 택배 박스를 뒀다는 건데요.
문을 열려고 해도 박스에 막히는 상황을 영상으로 찍어서 같이 올리기도 했습니다.
누리꾼 반응들 볼까요.
"님이 택배 기사님을 테러했다", "너무 많이 시키긴 했지만 기사님도 고의성이 다분하다", 의견이 엇갈리는데요.
"서로 배려 좀 하자"는 목소리로 모아졌습니다.
바로 볼까요.
현관문 앞에 택배 박스가 쌓여 있고요.
사람 키 높이쯤 돼보이네요.
한 박스에 3kg짜리 커피 박스 20개입니다.
제보자는 이 집 주인이고요.
"택배 기사의 테러냐"면서, 이 사진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복도에 공간이 넓은데도 택배 기사가 의도적으로 문 앞에 택배 박스를 뒀다는 건데요.
문을 열려고 해도 박스에 막히는 상황을 영상으로 찍어서 같이 올리기도 했습니다.
누리꾼 반응들 볼까요.
"님이 택배 기사님을 테러했다", "너무 많이 시키긴 했지만 기사님도 고의성이 다분하다", 의견이 엇갈리는데요.
"서로 배려 좀 하자"는 목소리로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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