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전남 광양시 홍쌍리 청매실농원에 홍매화가 만개해있다. 사진=뉴시스
다만 황사 영향으로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이날 예보에서 "비는 새벽 전라권과 경북 중·북부로 확대된 뒤 오전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이어지겠다"며 "수도권은 오전 중, 그 밖의 지역은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20㎜, 서해5도 5~10㎜, 강원동해안과 제주도는 5㎜ 안팎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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