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상북도 문경으로 가보겠습니다.
카페 앞 마당에 반려견들이 보이고요.
남성이 다가가자,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데요.
남성이 갑자기 강아지 한 마리를 위로 던져버리네요.
강아지는 높이 솟구쳤다가 바닥에 떨어집니다.
남성은 옆에 있던 다른 강아지도 붙잡고, 바닥으로 힘껏 내동댕이 치는데요.
어미 개는 어쩔 줄 몰라하며, 다친 강아지 두 마리를 보듬습니다.
남성의 학대는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요.
이번엔 아예 견사 안으로 들어가서 강아지를 빼앗고요.
마당 밖으로 나가더니, 하천에 던져 버립니다.
견주는 이 남성을 찾아달라면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권중현 / 견주]
"이제는 손만 봐도 뒷걸음질치고 울고 몸 떨고… 이젠 걱정이 돼요. 카페에서 제가 (키우는 게) 맞나."
경찰은 인근 주민을 용의자로 특정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카페 앞 마당에 반려견들이 보이고요.
남성이 다가가자,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데요.
남성이 갑자기 강아지 한 마리를 위로 던져버리네요.
강아지는 높이 솟구쳤다가 바닥에 떨어집니다.
남성은 옆에 있던 다른 강아지도 붙잡고, 바닥으로 힘껏 내동댕이 치는데요.
어미 개는 어쩔 줄 몰라하며, 다친 강아지 두 마리를 보듬습니다.
남성의 학대는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요.
이번엔 아예 견사 안으로 들어가서 강아지를 빼앗고요.
마당 밖으로 나가더니, 하천에 던져 버립니다.
견주는 이 남성을 찾아달라면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권중현 / 견주]
"이제는 손만 봐도 뒷걸음질치고 울고 몸 떨고… 이젠 걱정이 돼요. 카페에서 제가 (키우는 게) 맞나."
경찰은 인근 주민을 용의자로 특정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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