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밖 소식입니다.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의 한 다리로 가볼까요.
쾅 하고 화산이 폭발하듯 순식간에 거대한 화염이 다리 위쪽으로 치솟습니다.
다리는 물론, 그 위를 지나는 차들까지 집어삼킬 듯이 엄청난 위력을 선보이는데요.
무시무시한 불길과 함께 매캐한 검은 연기가 용솟음치는 저 모습.
다시 봐도 정말 충격적이죠.
당시의 상황을 좀 더 가까이서 살펴보겠습니다.
검은 연기가 발생하자 잠시 지켜보던 시민들. 곧이어, 다리 옆으로 솟구친 불길에 놀라 매우 당황해합니다.
다리 위를 지나던 또 다른 시민의 휴대전화에도 꺼질 기미가 없어 보이는 화마가 포착됐는데요.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다리 밑에 있던 유조차 3대에 불붙어 연쇄 폭발이 발생.
소방관들이 출동 후, 몇 시간에 걸친 진압 작업 끝에 불길은 잡혔지만요.
안타깝게도,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1명이 숨졌고 소방관 2명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쾅 하고 화산이 폭발하듯 순식간에 거대한 화염이 다리 위쪽으로 치솟습니다.
다리는 물론, 그 위를 지나는 차들까지 집어삼킬 듯이 엄청난 위력을 선보이는데요.
무시무시한 불길과 함께 매캐한 검은 연기가 용솟음치는 저 모습.
다시 봐도 정말 충격적이죠.
당시의 상황을 좀 더 가까이서 살펴보겠습니다.
검은 연기가 발생하자 잠시 지켜보던 시민들. 곧이어, 다리 옆으로 솟구친 불길에 놀라 매우 당황해합니다.
다리 위를 지나던 또 다른 시민의 휴대전화에도 꺼질 기미가 없어 보이는 화마가 포착됐는데요.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다리 밑에 있던 유조차 3대에 불붙어 연쇄 폭발이 발생.
소방관들이 출동 후, 몇 시간에 걸친 진압 작업 끝에 불길은 잡혔지만요.
안타깝게도,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1명이 숨졌고 소방관 2명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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