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국회는 본격적인 조작기소 특위 정국이죠.
대북송금 사건에 이어 오늘은 대장동 수사 검사부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당시 검찰총장이 청문회에 나왔습니다.
시작부터 이랬습니다.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 이상휘 의원 질의 포기했는지 물어보세요.
[서영교 / 국조 특위 위원장]
다음에 하세요!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음에 왜 줍니까? 다음에 왜 줍니까? 나가는데!
[서영교 / 국조 특위 위원장]
국민의힘은 지금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휘 의원 발언 포기했으니까 주시면 안 됩니다!
하나 더요. 여당과 대장동 수사팀 검사들 간의 고성도 이어졌습니다.
[서영교 /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그래서 (입건 전) 압수 조서에 '피의자 이재명'이라고 넣었군요.
[강백신 / 검사]
그거하고 이 부분은 아무런 관계가
[서영교 /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강백신! 그래서 압수조서에…
[강백신 / 검사]
왜 국민에게 설명을 못하게 합니까.
[현장음]
뭐하는 거야.
[박선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냥감을 찍어놓고 사냥개를 풀었어!
[송경호 / 전 서울중앙지검장]
그런 인간 모욕적 발언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사냥개입니까.
이원석 전 검찰총장.
"이 국정조사 자체가 위법”이라면서 만약에 "여야 협의 없이 보수 정당에서 검사들 불러 국정농단 사건의 최순실 씨 판결 잘못 됐다, 무죄 판결 내리라"고 하면 받아들일 사람이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여야의 공방 하나 더 있습니다.
오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산을 찾아 현장최고회의를 열었는데요.
타깃은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었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의혹을 굉장히 희한한 방식으로 털었다고 지금 주장하면서 오히려 부산 시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남길 그런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야권의 공세는 계속되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도 전재수 의원을 향해 단 네 글자면 해결될 문제 아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유튜브 '문화일보')]
네 글자면 됩니다. (시계) 안 받았다. 이거 어렵습니까? 남의 얘기 아니잖아요. 이 지구상에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가장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전재수 씨 본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동훈 전 대표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 부산 보궐선거 출마를 지시하면 불법 선거 개입, 당무 개입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거센 견제를 받는 당사자의 이야기도 한 번 들어봐야겠죠.
제가 지금 자리를 옮겨서 전재수 의원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국회는 본격적인 조작기소 특위 정국이죠.
대북송금 사건에 이어 오늘은 대장동 수사 검사부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당시 검찰총장이 청문회에 나왔습니다.
시작부터 이랬습니다.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 이상휘 의원 질의 포기했는지 물어보세요.
[서영교 / 국조 특위 위원장]
다음에 하세요!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음에 왜 줍니까? 다음에 왜 줍니까? 나가는데!
[서영교 / 국조 특위 위원장]
국민의힘은 지금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휘 의원 발언 포기했으니까 주시면 안 됩니다!
하나 더요. 여당과 대장동 수사팀 검사들 간의 고성도 이어졌습니다.
[서영교 /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그래서 (입건 전) 압수 조서에 '피의자 이재명'이라고 넣었군요.
[강백신 / 검사]
그거하고 이 부분은 아무런 관계가
[서영교 /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강백신! 그래서 압수조서에…
[강백신 / 검사]
왜 국민에게 설명을 못하게 합니까.
[현장음]
뭐하는 거야.
[박선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냥감을 찍어놓고 사냥개를 풀었어!
[송경호 / 전 서울중앙지검장]
그런 인간 모욕적 발언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사냥개입니까.
이원석 전 검찰총장.
"이 국정조사 자체가 위법”이라면서 만약에 "여야 협의 없이 보수 정당에서 검사들 불러 국정농단 사건의 최순실 씨 판결 잘못 됐다, 무죄 판결 내리라"고 하면 받아들일 사람이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여야의 공방 하나 더 있습니다.
오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산을 찾아 현장최고회의를 열었는데요.
타깃은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었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의혹을 굉장히 희한한 방식으로 털었다고 지금 주장하면서 오히려 부산 시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남길 그런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야권의 공세는 계속되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도 전재수 의원을 향해 단 네 글자면 해결될 문제 아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유튜브 '문화일보')]
네 글자면 됩니다. (시계) 안 받았다. 이거 어렵습니까? 남의 얘기 아니잖아요. 이 지구상에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가장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전재수 씨 본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동훈 전 대표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 부산 보궐선거 출마를 지시하면 불법 선거 개입, 당무 개입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거센 견제를 받는 당사자의 이야기도 한 번 들어봐야겠죠.
제가 지금 자리를 옮겨서 전재수 의원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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