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밖 소식 이어갑니다. 먼저, 미국 뉴욕의 한 쇼핑몰로 가볼까요.
진열대가 쾅! 부서지면서 유리 조각들이 마구 흩어집니다.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주섬주섬 명품 가방을 챙기고요. 바닥에 떨어진 가방들도 덥석 줍더니 잽싸게 도주합니다.
알고 봤더니, 명품 가방들을 싹쓸이하러 온 떼도둑이었습니다.
저렇게 마치, 보란 듯이 달아나는 떼도둑의 모습도 보이실 텐데요.
채 1분도 안 되는 사이에 합치면 약 4천만 원이 넘는 명품 가방들을 훔쳤지만요.
손님들과 직원들은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하죠.
한편, 경찰은 이 떼도둑이 다른 절도 사건에도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열대가 쾅! 부서지면서 유리 조각들이 마구 흩어집니다.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주섬주섬 명품 가방을 챙기고요. 바닥에 떨어진 가방들도 덥석 줍더니 잽싸게 도주합니다.
알고 봤더니, 명품 가방들을 싹쓸이하러 온 떼도둑이었습니다.
저렇게 마치, 보란 듯이 달아나는 떼도둑의 모습도 보이실 텐데요.
채 1분도 안 되는 사이에 합치면 약 4천만 원이 넘는 명품 가방들을 훔쳤지만요.
손님들과 직원들은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하죠.
한편, 경찰은 이 떼도둑이 다른 절도 사건에도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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