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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 서울시장 후보 대리전 치열

2026-04-27 12:03 정치

"오세훈, 내란 옹호" vs "정원오, 친북 지원"
오세훈 측 "정원오, 친북 단체 혈세 몰아주기"
조국 출마 '평택을'…민주당 후보 결정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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