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직접 가담' 여부 판단 달라져
2심 재판부 "시세조종 알고 직접 가담"
"당선인 시절부터 대가관계 노리고 접근"
2심 재판부 "시세조종 알고 직접 가담"
"당선인 시절부터 대가관계 노리고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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