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박민식·이영풍, 한동훈과 ‘단일화 NO’ 각서 경선?

2026-05-01 17:49 정치

완강한 장동혁… 단일화 각서 경선까지? 
박민식 "단일화 강요해도 따르지 않을 것"
이영풍 "당에서 한동훈과 단일화 염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