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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김용범 “AI 시대 과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026-05-12 20:13 정치,사회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국민배당금
김용범 정책실장이 AI 시대 과실 일부는 전 국민에게 환원돼야 한다며 국민배당금을 주장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덕분에 늘어날 법인세를 염두에 두고 활용처를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였는데, 야당은 사회주의냐 반발했고, 파장이 커지자 청와대는 정책실장 개인 의견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정직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게 '정직' 징계를 내려달라고 법무부에 청구했습니다.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을 통해 자백을 요구한 것과 김성태 전 회장 등에게 접견 편의를 제공했다고 본 겁니다. 법무부는 조만간 검사징계위원회를 소집해 박 검사의 최종 징계 수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실족 추정
안타깝습니다.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실종됐던 11살 초등학생이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발 720m 주봉 하단부에서 발견됐는데, 실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왜 애 멀미하게 만들어”
최근 법적 책임과 민원 부담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한 초등학교 교사의 호소가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고 있죠. 그 당사자 초등교사노조 위원장 직접 초대해 지금 일선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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