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긴급조정권?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조 쪽은 파업까지 대화는 없다며 강경한 입장인데요. 정부가 나서는 긴급조정권 발동에 대해 청와대는 아직은 대화가 먼저다, 신중한 입장입니다.
3배
SK주식이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에 변수가 됐습니다. 노 관장이 최 회장이 보유한 SK 지주사 주식이 2년 새 3배 넘게 오른만큼, 재산분할액도 더 커져야 한다고 주장한 겁니다.
조정식
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대통령 정무특보를 지낸 6선 조정식 의원을 뽑았습니다. 대통령이 며칠 전 권리당원 투표에서 조 의원에게 표를 던졌다는 당원 글을 공유한 바 있죠. 명심이 작용한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225억 원
신세계 정용진 회장이 한남동 자택을 225억 원에 판 걸로 알려졌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나흘 전에 매각한 건데요.그래서 30억 넘는 절세 효과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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