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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리포트]마크롱, 여배우 때문에 뺨 맞았다?

2026-05-14 21:09 국제

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

화제의 영상으로 이슈가 된 프랑스로 가볼까요. 

전용기 안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브리지트 여사에게 뺨을 맞는 모습입니다.

베트남 하노이로 순방을 왔다가 포착된 부부싸움 같은 모습에 마크롱 대통령은 뭐라고 했을까요?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 (지난해 5월)]
저는 그냥 휴지를 줍고, 악수하고, 평소처럼 아내와 장난치고 있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최근 한 책을 통해 흥미로운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다툼의 원인이 이란 출신 여배우인 '골쉬프테 파라하니' 라는 겁니다.

마크롱 대통령이 해당 여배우와 “당신은 정말 아름답다” 등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는데…이게 갈등의 불씨가 됐다는 거죠.

이와 관련해 브리지트 여사의 측근은 “저자에게 사실이 아님을 확인해줬고, 남편의 휴대전화는 절대 들여다보지 않는다”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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