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중 일어난 황당한 일들, 이어서 가보겠습니다.
보행자 교통섬을 통째로 점령한 차량들이 보이는데요.
교통섬에 불법 주차를 한, 선거 유세차들입니다.
보행자 뿐 아니라, 우회전하는 운전자 시야까지 가릴 듯 하죠?
이번엔 횡단보도를 후보자 차량 두 대가 앞뒤로 가로막고 있고요.
자세히 보시면, 앞 차량은 시각장애인용 점자 블록까지 밟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유세차 사이로 비집고 나오거나, 아예 횡단보도를 멀리 돌아가기도 합니다.
차선 표시가 없는 이면도로는 더 심각한데요.
원래는 양방향으로 다닐 수 있는 도로인데요.
유세차 때문에 차량들이 한 대씩만 겨우 오가고 있습니다.
유세차는 선거운동 기간엔 과태료나 범칙금 부과를 사실상 면제 받는데요.
민원이 접수돼도 차량 이동 조치만 이뤄지다보니,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민들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보행자 교통섬을 통째로 점령한 차량들이 보이는데요.
교통섬에 불법 주차를 한, 선거 유세차들입니다.
보행자 뿐 아니라, 우회전하는 운전자 시야까지 가릴 듯 하죠?
이번엔 횡단보도를 후보자 차량 두 대가 앞뒤로 가로막고 있고요.
자세히 보시면, 앞 차량은 시각장애인용 점자 블록까지 밟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유세차 사이로 비집고 나오거나, 아예 횡단보도를 멀리 돌아가기도 합니다.
차선 표시가 없는 이면도로는 더 심각한데요.
원래는 양방향으로 다닐 수 있는 도로인데요.
유세차 때문에 차량들이 한 대씩만 겨우 오가고 있습니다.
유세차는 선거운동 기간엔 과태료나 범칙금 부과를 사실상 면제 받는데요.
민원이 접수돼도 차량 이동 조치만 이뤄지다보니,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민들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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