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식당 안이고요.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일행에게 다가갑니다.
한 명을 밀어서 쓰러트리고요.
다른 한 명에게 다가가는데요.
남성이 손을 번쩍 든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남성이 재빠르게 제압합니다.
남성 손엔 깨진 소주병이 들려 있었습니다.
일행에게 휘두르기 직전에 다행히 제압됐는데요.
제압한 남성은, 휴무 날 지인과 식사하던 신임 순경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지훈/ 대구북부서 산격지구대 순경]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바로 달려가서 그분의 팔을 잡고 먼저 제압을 했습니다. 제복을 입고 있지 않은 경우에라도 이런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또 발 벗고 나설 수 있는 그런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이팅!"
이후 관할 파출소에 사건은 무사히 인계됐고요.
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식당 안이고요.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일행에게 다가갑니다.
한 명을 밀어서 쓰러트리고요.
다른 한 명에게 다가가는데요.
남성이 손을 번쩍 든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남성이 재빠르게 제압합니다.
남성 손엔 깨진 소주병이 들려 있었습니다.
일행에게 휘두르기 직전에 다행히 제압됐는데요.
제압한 남성은, 휴무 날 지인과 식사하던 신임 순경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지훈/ 대구북부서 산격지구대 순경]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바로 달려가서 그분의 팔을 잡고 먼저 제압을 했습니다. 제복을 입고 있지 않은 경우에라도 이런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또 발 벗고 나설 수 있는 그런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이팅!"
이후 관할 파출소에 사건은 무사히 인계됐고요.
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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