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으로 과학기술 난제를 해결했다며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K-문샷' 프로젝트의 AI 과학자 개발 미션 총괄 책임자가 돌연 사임했습니다.
올해 24살의 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는 최근 12개 과제 PD 가운데 유일한 20대 책임자로 뽑히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선임 직후 16살에 서울대 의대 연구원으로 일한 경력, 석박사 학력 등에 대해 허위 또는 과장 아니냐는 논란이 확산했습니다.
이 대표는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언론을 통해 밝혔지만, 이해충돌 등의 문제로 자신의 회사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그제(11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대통령 순방에 동행 중인 배경훈 부총리의 최종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