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유4사의 유가 담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가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란 전쟁 상황을 틈타 정유사들이 유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계획적 담합 정황에 대한 구체적 물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에 따라 다른 정유사로도 수사를 확대할지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