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오늘(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개인 문제가 아니라 역사 문제이기 때문에 왜곡 시도에 단호히 대응할 생각"이라고 말했는데요.
안 의원의 증언에 대해선 "11시에 국회가 봉쇄됐을 때 임시로 의원들이 당사로 갔던 것을 선후관계를 왜곡해 말하는 것 같다"며 선후관계 왜곡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 SNS를 통해 "저는 사실만을 말했다"며 "당대표 또한 국회로 의원들을 소집했으나 당사로 변경하였고, 뒤이어 원대실에서도 소집 장소를 당사로 공지하였다"고 법정 증언의 사실관계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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