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27일 오후 중앙윤리위는 “2시 회의를 징계 절차와 관련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친한(친 한동훈)계인 진 의원은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습니다.
조 의원은 국회부의장 후보였던 박덕흠 의원을 ‘내란 옹호 세력'이라고 비판하며 낙선 운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23일 상임위원회 배분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아 윤리위에 회부됐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