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겸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 뉴시스
30일 정보기술(IT)업계 등에 따르면 게이츠 이사장 측은 최근 한국 방문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한 총리와의 면담도 추진하고 일정과 의제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방한 날짜나 면담 내용, 의제 등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게이츠 이사장이 방한하면 지난해 8월 이후 약 1년 만에 한국을 찾는 겁니다. 지난해에는 방한 당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을 만나 AI나 바이오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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