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왼쪽)과 배우 유하진 S27M엔터테인먼트 제공
4일 노을 소속사 측은 “강균성이 10월 30일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강균성도 SNS를 통해 “평생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팬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결혼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강균성은 2002년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청혼’ 등의 히트곡을 냈습니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한 여배우입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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