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햇살이 내리쬐는 해바라기 밭 모습. 뉴시스
6일 서울 공식 관측지점의 낮 기온은 37.3도까지 올라 전날 기록한 36.9도를 하루 만에 넘어섰습니다.
서울 구로구 온수동은 38.9도까지 치솟아 39도에 육박했고, 강남의 이날 오후 3시 기준 최고체감온도는 37.8도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김포가 38.4도로 가장 높았고 하남 덕풍 38.2도, 포천 창수 38.0도, 파주 판문점과 오산 남촌은 각각 37.6도를 기록했습니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