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세종집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을 다해야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행정수도 세종의 실질적이고 최종적 완성을 위한 법제도의 뒷받침도 중단 없이 이어가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찾지 말고 일이 되는 방법을 찾는 적극적, 능동적, 창의적 행정을 당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공직 사회를 향해 "아주 극히 일부에 해당하지만 무책임하거나 무능하거나 부조리, 부정부패를 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엄정한 문책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동은 기자 [stor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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