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3백만 원의 약식명령을 했지만 A 씨는 정식재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 씨 소속사는 지난달 29일 A 씨가 황 씨를 계속 괴롭혀 형사 고소에 나섰다면서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A 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재판을 청구하고 황 씨를 상대로 2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