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쏟아지는 질문에 이경호 국방부 부대변인은 그러한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며,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기본으로 하는 가운데, 제기되는 여러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최선의 사관학교 교육개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3사 총동창회장단은 오늘(13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결과적으로 장관이 총동창회장단을 우롱한 것"이라며 사과하지 않으면 26일 열리는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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