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 규모는 5.9로 진앙은 이바라키현 남부 깊이 70km(42마일) 지점입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규모를 5.8로 파악했습니다.
일본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번 사고로 도쿄 15명, 사이타마 9명, 가나가와 8명, 지바 4명 등 최소 3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향후 일주일간 여진이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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