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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2026 미스코리아 ‘진’ 당선으로 화제

2026-08-23 12:55 문화

 우서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뉴스1>

전직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차지해 화제입니다.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아버지를 닮은 큰 키에 빼어난 미모 등을 뽐내며 진에 당선됐습니다.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으로 당선돼 본선에 참가한 우서윤은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다,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지원의 장녀인 우서윤은 올해 22살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터프츠 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배우고 있으며, 과거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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