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주최 청년주거난 대책 간담회 (사진 출처 : 뉴스1)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은 오늘(24알) 채널A에 "오는 27일 민주당 서울시 지역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이 만나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인허가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 이양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각 자치구 내 주요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주택 공급이 가능한 신규 택지나 추가 사업 대상 부지가 있는지 등도 함께 살펴볼 계획입니다.
어제 열린 고위당정에서 주문한 정책 과제를 현장에서 즉각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입니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청년주택 현장 방문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을 위해 최근 정책 취지에 부합하는 대상지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으며, 주중 일정을 확정해 현장 방문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솔 기자 [2sol@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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