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누와코트 지구에서 트리슐리강과 타디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27일(현지시각) 가옥이 진흙탕에 잠겼다. 뉴스1
2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와에서 16구 △누와코트에서 12구 △다딩에서 20구 △치트완에서 108구 △고르카에서 20구 △탄아후에서 9구 △동부 나왈파라시에서 62구 △서부 나왈파리시에서 15구가 발견됐습니다.
또한 경찰 당국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거나 퇴원한 부상자는 6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8040명의 경찰 인력이 동원됐으며 현재 28명의 경찰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