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가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면서 "정부 대응팀과 긴밀히 협조해서 구조작업이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앞서 박정원 회장도 사내 메시지를 통해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관계 당국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현지 상황을 확인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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