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시원해진 날씨에 밖에 나와 활동하기도 많이 수월해졌는데요.
쾌청한 하늘에 선선하기까지 한 초가을 날씨, 주말에도 이어집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를 기록했고요.
한낮엔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9월 초의 이맘때 날씨인 겁니다.
주말도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체로 맑은 하늘 아래 최저 20도 안팎, 최고 28도 안팎으로 바깥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동해안과 제주에는 동풍 영향으로 비가 이어지는데요.
강수량은 내일까지 제주에 최대 30mm, 동해안 20mm로 많지 않겠습니다.
비도, 폭염도, 열대야도 없는 오랜만의 날씨 좋은 주말입니다.
큰 일교차만 유의하셔서 나들이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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