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결혼…신부는 SK텔레콤 직원

2026-09-05 09:06 경제

 신상열 농심 부사장.사진=뉴시스(농심 제공)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13일 결혼합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이달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예비 신부는 SK텔레콤에 근무하는 일반 회사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故)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입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농심에 입사했습니다.

2022년 상무로 승진한 뒤 2024년 농심 미래사업실장, 2025년 전무를 역임했습니다.

이후 '2026 정기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현재 미래사업실장을 맡아 농심의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