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과 부앙가. (LAFC 구단 소셜미디어 캡처) <사진=뉴시스>
하지만 소속팀은 6경기 연속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늘 경기에서 비겼습니다.
LAFC는 6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필드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솔트레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전 경기를 소화하며 1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공식전 8경기 만의 골로 오랜만에 골 가뭄에서 벗어난 겁니다.
전반 14분 선제골을 도운 손흥민은 18분 상대 팀 동점 골에 직접 해결사로 나서 38분 왼발 원터치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습니다.
하지만 2대1로 앞선 채 전반을 마친 LAFC는 손흥민의 맹활약에도 75분 동점 골을 허용하면서 아쉽게도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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