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뉴스1
이 대통령은 오늘 첫 일정으로 영화·영상산업 국제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공동의장으로 참석합니다.
공항엔 에릭 시오티 니스 시장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영접했고, 이 대통령에게 기념메달을 증정했습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은 파리에서 국빈으로서의 양자 방문 일정을 소화합니다.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양 정상만 참석하는 단독 오찬을 함께한 뒤 양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합니다.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국제적 연대에 적극적인 만큼, 최근 국내에서 논의 중인 파병 문제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전민영 기자 [pencak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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