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점'을 넣으며 맹활약한 이현중 선수. 뉴스1
대표팀은 10일 오후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대 66으로 꺾었습니다.
대표팀 ‘에이스’ 중 한 명인 이현중 선수가 23점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해 승리를 이끌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우석 선수도 18점, 이승현 선수는 13점 득점 및 6리바운드를 했습니다.
남자 농구는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팀을 가립니다.
한국은 11일 인도네시아에 이어 13일 개최국 일본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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