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선선함이 잠시 주춤합니다.
오늘 서울은 한낮에도 23.8도에 머물며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았는데요.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릅니다.
내일 서울 낮기온 27도, 주 중반에는 28도까지 올라 늦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은 선선해서 일교차가 더 커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10도 이상, 서울도 9도 안팎의 큰 일교차가 예상됩니다.
이렇게 기온 변화가 커지는 가운데 작년보다 한 달 먼저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아침저녁엔 얇은 겉옷 챙기시고, 개인위생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제주를 제외하곤 뚜렷한 비 소식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상캐스터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