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씨는 법원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리고 반바지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했는데요.
두 사람 모두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말 없이 귀가했습니다.
두 사람에 대한 결심공판은 11월 12일 열립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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