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운행 중인 다른 운수사에 비해 유난히 운임 수입이 적다는 요나고 시 지적에 따라 해당 운수사가 자체 조사한 결과, 기사 2명이 CCTV 사각지대에서 손님이 낸 요금을 착복해온 사실이 발각된 건데요.
지난 11일 해당 운수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하는 한편, 기사들을 해고하고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지만 돗토리현 의회에서 특별 감사를 해야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며 파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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