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전남광주 서구
축제와 연계해 처음 선보이는 억새노을마라톤은 해 질 무렵에 진행되며, 코스는 상무시민공원을 출발해 극락교를 거쳐 축제장으로 이어지며 10㎞와 5㎞ 등 두 가지 코스입니다.
모집 인원은 10㎞ 1천500명, 5㎞ 1천 명으로 총 2천500명입니다. 참가비는 각각 3만 원과 2만 원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8일까지 대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창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러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코스를 달릴 예정"이라며 "영산강의 가을 풍경을 달리며 축제의 즐거움까지 함께 느끼는 특별한 마라톤의 추억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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