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비롯한 서쪽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늦더위가 나타나고요.
동해안은 비가 오며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낮까지 동해안과 제주에 비가 이어질 텐데요.
남은 비의 양은 5~20mm로 적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등 서쪽은 대기가 건조합니다.
게다가 바람도 다소 강해 산불 등 화재 위험이 큰데요.
추석 앞두고 성묘나 벌초 가신다면 조심해야겠습니다.
동해안은 동풍이 부는 데다, 구름과 비로 인해 기온이 낮습니다.
내일 한낮에 강릉은 25도에 그치겠고요.
반면 산맥을 타고 뜨거워진 바람이 서쪽을 달굽니다.
서울 29도, 광주 30도로 덥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